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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 DO · 02 / 04

파머스 레시피

청년 사관학교로 시작해 청담동의 작은 레스토랑을 거쳐, 지금은 그래놀라로 이어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파머스 레시피는 농장에서 배운 것을 식탁 위의 레시피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파머스 레시피는 청년 사관학교(정부 지원 창업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 청담동에 작은 레스토랑을 열었습니다.

농장에서 허브를 기르며, 그리고 『올 댓 허브』를 쓰며 쌓은 노하우를 그대로 메뉴에 담았습니다. 샐러드와 드레싱, 소스 하나하나에 그 시간이 배어 있습니다.

코로나를 넘기지 못하고 레스토랑 문을 닫았지만, 거기서 쌓은 손맛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 손맛을 담아 만든 것이 지금의 그래놀라입니다.

레스토랑에서 식탁 위 한 끼로 만났던 파머스 레시피를, 이제는 그래놀라로 일상 속에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파머스 레시피 그래놀라 · 허브 선물 세트, 농장을 배경으로
파머스 레시피의 그래놀라 · 허브 선물 세트.
파머스 레시피 그래놀라 · 허브 선물 세트 클로즈업
구운 그래놀라와 손질한 허브, 한 상자에 담아.